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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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 1일차 마지막 패널토의 프로그램인 '한국형 소버린 AI의 현재와 미래'에서는 '자체 AI모델 개발'과 '오픈소스 활용'의 균형잡힌 활용이 소버린 AI 확보의 핵심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서울대 윤성로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의는 특히 성낙호 네이버클라우드 기술총괄, 김유철 LG AI연구원 전략부문장, 김민재 NC AI CTO, 이활석 업스테이지 CTO, 김태윤 SKT 부사장 등 정부 'K-AI 정예팀'의 주요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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