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지 11호, 국외자료] 마이크로소프트, “닷넷(.NET) 재단” 설립 및 “닷넷(.NET) 소프트웨어” 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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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소스 운동의 반대 진영이라고 간주되어온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가 자사의 닷넷(.NET) 프레임워크의 상당 부분을 아파치2.0(Apache 2.0) 라이선스로 출시했다. 지난4월 캘리포니아 프란시스코(Francisco)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빌드2014 (Microsoft Build 2014)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는, 오픈 소스화된 닷넷(.NET) 기술의 미래를 전담할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신규 조직의 설립을 발표했다. 닷넷(.NET) 프레임워크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개발 생태계의 핵심이며 전세계적으로18억대 이상의 컴퓨터 시스템에서 사용 중인 것으로 추산된다.
닷넷(.NET) 재단은 현재 아래24개 프로젝트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NET API for Hadoop WebClient .NET Map Reduce API for Hadoop ASP .NET MVC ASP .NET Web API Composition (MEF2) Linq to Hive OWIN Authentication Middleware Web Protection Library Windows Phone Toolkit Couchbase for .NET Mimekit .NET Compiler Platform ("Roslyn") .NET Micro Framework ASP.NET SignalR ASP.NET Web Pages Entity Framework MEF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Rx (Reactive Extensions) Windows Azure .NET SDK WnsRecipe Mailkit Xamarin.Auth Xamarin.Mobile System.Drawing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해당 분야에 대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채택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오늘날의 시장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위한 실효성 있는 선택일뿐만 아니라, 이제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는 것을 글로벌 기업들이 다같이 인식하고 있음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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